SCheoul(박성철)
웹 서비스의 설계부터 구현, 배포·운영까지
end-to-end로 책임집니다.
기획 → 개발 → 배포까지 책임지고, 사용자 경험(UX)과 운영 안정성까지 함께 챙깁니다.
빠르게 만들되, 오래 가는 구조로 정리합니다.
프론트엔드 인터랙션부터 백엔드 API 설계까지 전체 웹 서비스를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확장 가능하고 유지보수에 강한 구조로, 실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서비스를 만듭니다.
developer
designer
creator/
Building with intention
웹 서비스의 동작 방식에 대한 호기심에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기능을 구현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현재는 설계와 흐름을 먼저 생각합니다.
JSP 기반 MVC 구조의 프로젝트에서 계층형 아키텍처와 역할 분리 설계를 경험했고, Spring Boot와 React를 기반으로 REST API 중심의 풀스택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가 구조 위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작동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고, 끝까지 완성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용자와 운영자의 입장을 함께 고민하며, 실제로 쓰이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